함소원의 중국 웨이보 계정에 새 글이 올라왔다.

28일 오후 함소원의 웨이보 계정에는 “爱你~(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게재된 영상에는 남편 진화가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딸 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진화는 “사랑해요~ 도리도리”라고 말했고, 혜정은 웃음을 짓다가 고개를 돌려보였다.

글이 게재된 웨이보 계정에는 “나는 한국 스타 함소원입니다”라는 소개글이 올라와 있다. 함소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소개글에 명시한 계정이다.

앞서 함소원은 21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진 라이브 방송에서 “여러분들을 못 뵈면 매일 밤마다 뭘 해야 하나 고민이다. 매일 하던 라이브 방송을 제주도 가서 매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뒤 인스타그램에 게시글을 올리지 않고 있다.

그러나 27일 함소원과 진화, 시어머니 마마는 중국 더우인을 통해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8일 ‘아내의맛’ 조작 논란과 관련해 사과문을 게재하며 “과장된 연출 하에 촬영했다”고 인정했다.

제작진 역시 공식입장을 통해 과장된 연출이 있었음을 시인했으며 13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글 / 이슈퀸

사진 / 함소원 웨이보·더우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