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의 근황을 공개했다.

샘해밍턴은 27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These boys already have the look of future hockey stars(이 소년들은 미래의 하키 스타처럼 보여)”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한글로도 “미래 하키 선수 필은 벌써 있네!!”라고 덧붙였다.

게재된 사진 속에서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이스링크에서 아이스하키복과 장비를 갖춘 채, 스틱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아이스하키 팀 ‘스타스’에 소속된 것으로 표시됐다. 등 번호는 각각 87번과 97번이다.

앞서 샘해밍턴은 벤틀리가 빙상장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걷는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벤틀리는 영상에서 균형을 잡고 일어서 걷다 쓰러지기를 반복했다.

샘해밍턴은 “만 3실치고 너무 잘하는 것 같다. 3번째 빙상장에 올라갔는데 벌써 혼자 일어난다. 정말 좋은 운동 신경을 갖고 있다”며 아들을 칭찬했다.

글 / 이슈퀸
사진 / 샘해밍턴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