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출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육준서에 여성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육준서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조금 있다가 웃을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은 육준서의 화보 촬영 중 모니터링 화면을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육준서는 영상에서 시크한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가로젓고 있다.

특유의 짙은 눈섭과 오똑한 콧날에 시크한 표정과 적절한 제스처까지 곁들여진 육준서의 모습은 여성팬들의 심김을 울리기에 충분했다.

인스타그램 방문자들은 “인간계에 내려온 천사가 틀림없다. 웃어주면 극락가요”, “준서야 기억나? 우리 둘이 루브르 박물관 털러 갔다가 너는 조각상인 척 해서 나만 경찰에 잡혀 갔잖아”, “육준서 보는 낙에 산다”, “심장 떨리네”, “진짜 이건 조각상인가, 볼때 마다 경이로워서 어이없네요”, “하.. 맘대로 하세여..”, “나 기절해”, “자체 음영”, “아 잘생겨”등의 댓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간계에 내려온 천사가 틀림없다. 웃어주면 극락가요”

“준서야 기억나? 우리 둘이 루브르 박물관 털러 갔다가 너는 조각상인 척 해서 나만 경찰에 잡혀 갔잖아”

“육준서 보는 낙에 산다”

“심장 떨리네”

“진짜 이건 조각상인가, 볼때 마다 경이로워서 어이없네요”

“하.. 맘대로 하세여..”

“나 기절해”

“자체 음영”

“아 잘생겨”

“하 우심실 좌심방 난리나네”

“오빠 많이 웃어요. 많이 많이”

“그리스로마 신화에 나올 거같이 생김”

“안 웃어도 돼요. 제가 웃고 있거든요”

한편 육준서는 JTBC 예능 ‘강철부대’에 UDT 팀 일원으로 출연해, 조각같은 외모와 남성미·책임감 있는 모습 등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육준서는 ‘강철부대’ 출연 이후 ‘아레나 옴므 플러스’ 단독 화보를 촬영했으며, UDT 대원과 함께 ‘맨즈헬스’ 표지를 장식했다.

그는 군 입대 전 모델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글 / 이슈퀸
사진 / 육준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