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나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점점 건장해지는 어깨와 튼실해지는 내 팔뚝. 괜찮아 조이만 건강하다면. 조이야 사랑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25일에는 “요즘 부쩍 배가 커졌어요. 우리 조이 잘 크고 있나봐요. 다음 주에 병원 가는데 빨리 가서 보고 싶어요”라고 적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블랙 컬러의 민소매를 입고 D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임신 후 통통해진 나비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사진 = 나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