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의 화가 활동에 자극 받았나? 안재현도 쥬얼리 디자이너 활동을 재개했다.

안재현은 22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포스터 이미지를 통해 전시회 개최 소식을 알렸다.

전시회 포스터에는 안재환이 자신의 주얼리 브랜드 AA.Gban으로 참여한다고 적혀 있다.

‘파인애플 맨 인 플라워스(pine apple Men in Flowers)’라는 이름의 이 전시회는 오는 5월 5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파인스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안재현의 전시회 참여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안재현은 지난 2013년 모델 활동 당시 자신의 브랜드를 론칭하고 쥬얼리 디자이너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그가 쥬얼리 디자이너 활동을 재개한 것은 전 배우자 구혜선의 영향이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구혜선은 그림 전시회를 개최하고, 단편 영화 작업을 진행하는 등 화가 및 영화 감독으로 연예인 외의 영역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2019년 배우 구혜선과 이혼했으며, 지난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 있는 인간들’ 이후 공백기를 가지고 있다.

글 / 이슈퀸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