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3화 육준서 모음

UDT 육준서가 해병대수색대의 생존 경쟁 속에서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6일 방송된 채널A ‘강철부대’에서는 첫 탈락 팀을 가리는 서바이벌 미션이 진행됐다.

미션 전날 밤 UDT(해군특수전전단) 숙소에 육준서가 등장하자 김희철과 김성주는 “원빈인줄 알았다”며 그의 미모에 감탄했다.







미션은 100KG 가량의 IBS(침투시 이용하는 고무보트)를 이용한 침투작전으로 진행됐다.

UDT 대원들은 자신들에게 유리한 주제라며 반색했다. 육준서는 “IBS 훈련에 대한 경험치가 월등하게 높기 때문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해병대수색대와 대결이 확정되자 UDT 대원들은 올 것이 왔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육준서는 “위험하다”며 쓴웃음을 보였다. UDT와 해병대수색대 모두 IBS가 주특기인 만큼 ‘질 수 없다’는 각오를 보였다.

강철부대 3화 육준서 모음,움짤,gif

미션 시작 전 육준서는 “우리가 제일 할 갈 거다. 질 것 같은 생각이 안 든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좀 더 좋은 IBS를 UDT가 선점한 가운데 해병대가 다소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육준서는 “우리가 월등히 앞서나갈 줄 알았다. ‘이거 지는 거 아니야?’ 했다”고 당시 소감을 전했다.

UDT가 진수에서 잠시 역전했으나, 포인트 이동까지 해병대수색대가 앞서나갔다.

육준서는 팀원을 독려하기 위해 목청 높여 구령을 외쳤다. 그는 “조바심이 생겨 약간 여유를 잃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나 UDT가 더미(구조자)를 먼저 발견한 가운데 해병대수색대는 더미를 발견하지 못했고, 오종혁은 “더미 어디있습니까?”라며 화를 냈다.

강철부대 3화 육준서 모음,움짤,gif

UDT와 해병대수색대 대결의 최종 결과는 4화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4화 예고편에서는 IBS 침투 작전 미션에서 패배한 세 팀이 최종 탈락이 걸린 데스매치 미션을 치르는 모습이 전해졌다.

예고편에서는 UDT가 데스매치 참가 팀 중에 속했고, 육준서는 “올게 왔구나”라며 걱정스러운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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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철부대’는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특수부대 6팀(특전사, 해병대수색대, 707, UDT, SDT, SSU) 출신 예비역들이 4인 1조로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대결을 펼치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중 UDT 육준서는 꽃미남 미모와 강인한 남성미로 인기를 끌고 있다. UDT 폭발물처리대대 하사로 전역한 육준서는 제작진이 가장 공들여 섭외한 출연자 중 한 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육준서의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겨진 그의 일상 속 모습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강철부대’ 방송 시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글 / 이슈퀸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캡처, 육준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