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V)가 자신의 외모와 관련한 망언(?)을 했다.

뷔는 지난 5일 VLIVE에서 생방송에서 “제 얼굴 보는게 약간… 이제 좀 마음에 안 들어요”라고 발언했다.

그의 망언(?)에 동료들은 반발했으나, 뷔는 진심인 듯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뷔의 외모에 대한 불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2월 위버스(weverse)에 “셀카 별로 안 좋아졌어. 얼굴 때문에”라고 하소연한 바 있다.

팬들은 뷔의 사진과 ‘움짤’들을 올리며, 그의 발언을 반박(?)하고 있다.

 

글 / 이슈퀸
사진 / 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