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육준서 UDT 출신

‘강철부대’의 육준서가 꽃미남 미모와 강인한 남성미로 여성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여초’ 커뮤니티에서 ‘강철부대’ 출연자들의 훈훈한 외모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그 중에서도 UDT 폭발물처리대대 하사로 전역한 육준서가 단연 주목을 받고 있다.

육준서의 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겨진 그의 일상 속 모습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의 직업은 화가로 제작진이 가장 공들여 섭외한 출연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각 같은 외모를 소유한 육준서는 방송에서는 남자다운 적극성과 터프한 남성미까지 보이며 시선을 끌었다.

강철부대 육준서 UDT 출신

육준서는 첫 대면 자리인 ‘턱걸이 대결’에서 다른 참여자들이 주저하는 사이 가장 먼저 출전했다.

비록 707의 이진봉에게 패했지만, 변명 없이 패배를 인정했다.

그는 “개거품 물겠다”는 결전 참가 각오를 밝히며 특수부대 출신 다운 거친 면모를 보였다.

이어진 실전 첫 번째 대결 과제 참호 격투에서 상대인 특전사 정태균과의 거친 몸싸움을 이겨내고 승리를 쟁취했다.

참호전투에 나가는 육준서를 보고 김희철은 “육준서 이겨야 돼”라며 그를 응원했다.

강철부대 육준서 UDT 출신
강철부대 육준서 UDT 출신

돋보이는 육준서의 존재감과 열정에 패널들도 육준서를 응원했다. 타 부대 참가자들도 육준서에게 “멋지다”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어진 ‘장애물 각개전투’에서 육준서는 투지를 불태웠으나 마지막 단계인 외줄 타기를 실패하며 약 10m 높이에서 추락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2등 진출자가 나오지 않아 진행한 외줄타기 재도전에 참여한 육준서는 힘이 떨어져 결국 포기했다. 그는 “끝까지 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맞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렇지만 힘이 안 남아있더라”는 심경을 밝혔다.

한편 ‘강철부대’는 우리나라의 내로라하는 특수부대 6팀(특전사, 해병대수색대, 707, UDT, SDT, SSU) 출신 예비역들이 4인 1조로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대결을 펼치는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방송 시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이다.

글 / 이슈퀸
사진 / 채널A 방송 화면 캡처, 육준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