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에 51.8kg 신체 상태를 인증한 가희가 비키니 사진을 연일 공개하며 부러움을 사고 있다.

가희는 과거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진들을 최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연일 게재 중이다.

게재된 사진 속 가희는 군살 없는 복근과 탄탄한 몸매에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과시하고 있다.

앞서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재고 깜짝 놀랐네”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체중계는 51.8kg를 나타내고 있다. 168cm 키의 가희는 51.8kg로 저체중에 해당한다. 꾸준한 운동과 식단 조절로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가희의 적은 몸무게가 눈길을 끈다.

가희는 “어제 점심을 느즈막히 너무 든든히 먹어서 저녁까지 배가 안고프길래 그래놀라랑 그릭요거트 간단하게 먹고 잤는데. 운동하고 프로틴 먹으니 역시 다르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전 이 몸무게는 좀 힘들어서 오늘은 든든히 잘 챙겨먹어야겠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