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올드팬의 인터뷰를 본 ‘꼬북좌’ 유정이 SNS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유정은 22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스브스뉴스 영상 캡처 이미지와 글을 함께 게재했다.

캡처 이미지는 데뷔 때부터 브브걸(브레이브걸스)를 응원한 팬이 “앞으로 받을 사랑 중에 제 사랑이 가장 작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라는 멘트가 전해졌다.

또한 유정에게 직접 사인을 받은 앨범 사진도 첨부됐다.

이에 유정은 “어떤 말로도 채워지지 않을 감사함”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항상 지켜준 피어레스(브레이브걸스 팬덤 명). 새로 사랑해 주시는 피어레스. 앞으로 만나뵐 피어레스. 우리 다 같이 이름 따라 두려움 없이 같이 갑시다!”라며 역주행 전후 팬들을 아울러 언급했다.

브레이브걸스(BraveGirls)는 해체 위기까지 몰린 상황에서 4년전 발표한 곡 롤린(Rollin’)이 유튜브의 영향으로 음원 사이트와 음악 방송에서 1위에 오르는 역주행 신화를 썼다.

글 / 이슈퀸
사진 / 유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