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하정이 ‘아내의 맛’ 제작진의 생일 선물에 감동했다.

이하정은 18일 “아내의 맛 제작진께서 생일 써프라이즈 꺅! 저 감동받아서 눈물 났어요. 다음주도 엄청 재미있으니 많은 시청부탁드려요! 화요일 밤10시는 아내의 맛. 우리 유담이가 꽃을 넘 좋아하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선물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사한 원피스를 입고 미소 짓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지난 12일, 43세 생일을 맞은 이하정을 위한 제작진의 특별한 선물과 딸 유담 양의 귀여운 사진도 함께 공개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며 최근 린브랜딩과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사진 / 이하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