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가 파격적인 ‘누드 착시’ 패션을 선보였다.

하리수는 17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Kylie inspiration at the Safety zon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누드톤의 보디슈트에 청재킷과 블루톤 롱부츠를 매치했다.

마치 누드 상태로 청재킷만 걸친 느낌으로 파격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하리수는 미국 모델 카일리 제너가 누드톤 보디슈트를 입고 있는 사진을 덧붙여 자신이 옷을 입고 있는 상태임을 설명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4살 연상의 사업가와의 열애를 알린 바 있다.

사진 / 하리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