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출신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가 마네킹 같은 비율과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나나는 최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청바지와 트렌치코트 원피스 차림의 본인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나나는 모델을 연상시키는 비율과 각선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다리가 또 자랐는데 뭐”라는 댓글을 달며 부러움을 나타냈고, 나나는 “ㅋㅋㅋㅋㅋㅋㅋㅋ”라고 답했다.

배우 조보아도 “와아아 넘나 멋쟁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나나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키 171cm, 체중 49kg에 55사이즈 옷을 입는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사진 / 나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