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엄정화가 바다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9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aswimming #coralisland’라는 해시태그를 달고 영상 2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녹색 모자에 비키니를 입고 바다 수영을 즐기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내민 채 자유롭게 수영하는 엄정화에게 시선이 쏠린다.

특히 엄정화는 바다 안에서 팔을 양옆으로 벌리고 따뜻한 햇살을 느끼고 있다. 편안해 보이는 분위기가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여유로워 보여요”, “영상이 그림 같아요”, “근황 많이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오케이! 마담’에서 주연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지난 27일 엄정화가 지인과 함께 요트 위에 앉아있는 모습. 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