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아나운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전현무와의 공개 연애 이후 SNS까지 관심의 대상이 됐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는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혜성은 흐트러지지 않는 자세로 데드리프트를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 역시 관심을 끌기 충분했다.

지난해 11월 방송인 전현무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이혜성 아나운서는 열애 인정 이후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전현무와의 연애 이야기를 털어놓아 특히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SNS에 올리는 일상도 관심의 대상이 됐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혜성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 KBS 광주방송총국에서 지역 근무를 했고,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KBS 2TV ‘도전 골든벨’, ‘연예가중계’ 등의 진행을 맡았으며, 지난해 6월부터는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DJ를 맡아 활약했다. 이처럼 아나운서로 두각을 드러내던 중 전현무와의 공개 연애로 이름 석 자를 제대로 각인시킨 것.

특히 이혜성 아나운서는 1992년 생, 전현무는 1977년 생으로 두 사람은 15살 나이 차를 자랑한다. 또한 전현무 역시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이기도 하다. 이에 이들을 향한 관심은 공개 연애 이후 끊이지 않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혜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