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도경완 부부의 첫째 아들 연우 군이 귀여운 외모로 엄마 미소를 유발했다.

16일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정의 소속사 측은 “현재 임신 4개월 차로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도경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불러올 배를 감출수 없어 조용히 지내고자 했지만, 임신 소식을 전하게 됐다.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정말 기쁘다. 건강히 차분히 지내다가 (이번엔) 엄마 닮게 낳겠다”고 재치있게 소감을 전해 웃음을 주기도.

“둘째는 엄마 닮게 낳겠다”는 도경완의 말처럼 두 사람의 첫째 아들 연우 군은 아빠 도경완의 외모를 쏙 빼닮아 있다. 도경완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연우 군은 반달 눈웃음부터 이목구비 모두 도경완 판박이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짓게 만드는 귀여움을 자랑했다.

한편 장윤정은 태교와 함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