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 정해인을 향한 관심이 심상치않다. 하얀 피부에 깔끔한 이미지, 마냥 귀여운 막냇동생 같으면서도 남자다운 느낌을 가진 정해인에 ‘입덕’한 여성 시청자들이 한둘이 아닌 듯 싶다.

‘도깨비’나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보지 못했고, 또 진즉에 정해인의 매력을 알아봤던 시청자들이 아니라면 어쩌면 정해인이 해성처럼 등장한 핫한 신인배우로 알고있는 사람도 많을 듯.

하지만 정해인은 올해로 데뷔 6년차다. 앳되보이는 외모를 가지고 있지만 일찌감치 군대까지 다녀왔고, 88년생으로 올해 서른 한 살이 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