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영애가 이상윤에게 자녀 교육에 관해 고민 상담을 했다.

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상승형재가 이영애의 쌍둥이 남매와 놀아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성재는 승빈의 요청으로 영화 ‘겨울왕국’의 OST ‘Let It Go(렛잇고)’를 노래했다. 육성재에 이어 이승기도 무아지경으로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승빈은 ‘알라딘’ OST ‘A Whole New World(어 홀 뉴 월드)’를 불렀고, 승빈의 노래에 이영애와 양세형이 배추전을 들고 다가왔다. 이영애가 “삼촌들한테 궁금한 거 없냐고 묻자 승빈은 “몇 살이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승빈은 이승기는 24살, 육성재는 21살, 양세형은 31살, 이상윤은 50살이라고 추측했다.

승권은 이상윤과 과학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영애는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 상담을 했고, 이상윤은 “공부를 놀이처럼 생각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사진 = SBS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