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한아름과 그의 신랑이 선남선녀의 면모를 자랑했다.

한아름은 웨딩매거진 ‘투브라이드(toBRIDE)’ 2019년 12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한아름 커플은 지난달 20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힐컨벤션에서 약 400여명에 달하는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된 화보 속 한아름은 여신 같은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신랑도 모델 못지 않은 슈트 핏을 자랑했다. 한아름은 현재 임신 초기로 내년 5월에 출산한다.

한아름이 입은 드레스는 모니카블랑쉬, 아이테오, 슈트는 스플렌디노, 촬영은 더써드마인드에서 진행했다. 한아름의 웨딩 화보는 ‘투브라이드(toBRIDE)’ 2019년 12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투브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