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출신 가수 정미애가 호흡곤란으로 응급실로 향했다.

정미애 소속사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정미애가 스케줄 도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실로 이송됐다. 현재 경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평소 천식 증세를 앓고 있던 정미애는 이날 스케줄 중 호흡곤란 증세가 악화되면서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됐다.

TV조선 ‘미스트롯’ 선 출신 정미애는 최근 ‘미스트롯’ 미주투어를 마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