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혜교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송혜교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한국, 해외 팬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내게 보내준 사랑을 항상 기억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송혜교 아시아 팬 연합은 지난 17일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Happy Birthday SongHyeKyo’ 광고를 올리며 송혜교의 11월 22일 생일을 축하했다.

또한 중국 팬클럽 측은 웨이보 계정을 통해 송혜교의 이름으로 진행되는 자선 활동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산시성에 위치한 승리특수학교의 청각장애 아이들을 위해 사랑의 그림 교실을 연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송혜교의 한국 팬클럽 ‘송혜교 바라기’ 측도 기부에 동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송혜교는 tvN ‘남자친구’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