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등 문신(타투)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예슬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에 게재한 ‘베를린 빈티지 쇼핑 고고’라는 브이로그(vlog·video + blog)스타일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한예슬은 베를린 시내에서 커피, 브런치 타임을 갖고 빈티지 의상 쇼핑, 지인과 수다 떨기 등의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해당 영상에서 빈티지 의상 매장을 찾아 롱스커트, 스웨터, 셔츠 등을 피팅하며 빼어난 몸매와 패션 감각을 동시에 자랑했다.

특히 홀터넥 드레스를 입은 자신의 뒷 모습을 공개할 때는 등에 있는 문신이 엿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예슬은 홀터넥 드레스를 입고 뒤태를 시청자들에게 보여준 뒤 “나 이렇게 백(back) 보이는 거 너무 좋아하잖아”라며 웃었다.

한예슬은 등, 오른 팔, 왼팔, 왼쪽 손목, 몸통, 옆구리, 오른발 등에 여러 개의 문신을 하는 등 타투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사진=한예슬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