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의 관능적인 새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미국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5일(현지시각) 12월호 커버를 장식한 할리우드 스타 안젤리나 졸리의 화보 및 인터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안젤리나 졸리는 독특한 화보 콘셉트를 완벽 소화하며 남다른 면모를 드러냈다.특히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순백의 면사포를 걸치고 나체로 포즈를 취한 안젤리나 졸리는 44살의 나이를 무색케 하는 완벽한 몸매와 여유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압도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의 이같은 모습은 미국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12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사진=하퍼스 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