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이 육아 고수 면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김소영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니네끼리만 읽냐. 그럼 난 출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파에 누워 딸을 배 위에 올린 채 독서하고 있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겼다. 여유가 느껴지는 육아 고수의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상진, 김소영 부부는 지난 9월 득녀했다.

사진 = 김소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