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cm 거대 미녀 고말숙의 맥심 화보가 공개됐다.

인터넷 얼짱, SNS 스타, 트위치 스트리머 등으로 잘 알려진 인터넷 방송인 고말숙이 남성지 맥심(MAXIM) 11월호에서 섹시한 여사원으로 분했다.

고말숙은 2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77cm 거대 미녀 고말숙의 맥심 화보 촬영’이라는 제목으로 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고말숙은 자신을 “스물 다섯 살에 본명은 ‘장하늘’이고 스트리머”라고 소개한 뒤 “생각보다 재밌었다. 다 제 손바닥 위에 있는 기분이라 쉬웠다. 모은 거 절대 아니다. 시기 좋을 때 와서 좋은 밸런스를 가지고 왔다”며 웃었다.


영상에서 평소 시청자들의 짓궅은 반응에 대해 고말숙은 “남자들이야 똑같다. 예쁘고 착하고 좋으면 괴롭히고 싶지 않나. 알면서도 모르는 척 속아주고 있다”며 “사내연애 콘셉트라 그래서 남주혁이라던가 남주혁이라던가 상대 모델이 있는 줄 알았는데 없어서 김이 빠졌다”며 당돌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고말숙은 맥심 11월호에서 ‘퇴근 후의 사내 커플’이라는 스토리 화보에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사진=맥심, 고말숙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