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소연이 화보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강미리 역할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소연이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소연은 최근 태국 방콕을 배경으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다양한 가을 아이템을 선보이며 분위기 있는 화보를 완성했다.

김소연은 과감한 포즈는 물론 고혹적이고 우아한 무드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마리끌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