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이 짧은 심경글을 남겼다.

유승준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 길의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이 어디인지는 몰라도 일단 끝가지는 완주 하리라. 유승준. 끝장을 보자. 나 어디 안 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후드 모자를 쓴 채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유승준의 다부진 피지컬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유승준은 오는 11월 15일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 파기환송심을 앞두고 있다.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