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화보를 통해 당당한 매력을 뽐냈다.

김성령은 최근 패션매거진 ‘싱글즈’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멕시코 칸쿤에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김성령은 시크하고 우아한 스타일링과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매력 넘치는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밝은 에너지로 주변 스탭들을 살뜰히 챙기다가도 촬영에 들어가면 바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으로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연극 ‘미저리’에서 애니 윌크스 역을 맡아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한 김성령은 당분간 밀린 광고와 화보 촬영 일정을 소화하면서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성령의 화보는 ‘싱글즈’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싱글즈 & 그림공작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