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이용규(한화 이글스) 아내 유하나가 아들을 공개했다.

유하나는 24일 인스타그램에 “”오잉? 오랜만에 맡는 익숙한 냄새닷. 아빠!!!!!!반가워!!!! 18일만에 만난 아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용규는 둘째 아들을 안고 있다. 부모를 닮은 외모가 눈에 띈다.


유하나와 이용규 부부는 2011년 결혼, 2013년 첫째 아들 도헌 군을, 올해 둘째 아들을 얻었다.

사진= 유하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