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영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이혜영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newyorkcity #어쩌다보니 깔맞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늘색 블라우스에 검은색 정장을 매치한 이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갈수록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월 종영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했다.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