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폭풍성장한 소다남매의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 장의 사진과 함께 “Happy family! 윤진님! 잘했어! 귀에 맴맴~”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윤진은 집 계단참 사이로 고개를 내밀고 웃고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계단에 앉아있는 둘째 이다을이 뒤돌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다을의 뒤로 카메라 장비 일부가 보인다. 마지막으로 첫째 이소을이 검은 옷을 입은 여자와 계단에 앉아 사진을 찍고 있다.

이윤진은 2010년 5월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이윤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