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가 대학 축제에서 파격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9일 현아는 한국항공대학교 축제에 출연했다. 긴팔 맨투맨에 검은 레이스 장식이 된 녹색 실크 치마를 입고 ‘Bubble Pop’을 추던 현아는 솔로 댄스 파트에서 뒤돌아 스스로 치마를 올리는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5월 대학교 축제 중 겪한 안무에 묶는 형식의 의상이 풀리며 가슴 부위가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던 현아. 이번에는 스스로 치마를 올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현아의 행동에 대한 갑을논박을 펼치고 있다.

현아는 오는 10월 12일 안산 와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참 좋은 콘서트’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버 ‘비몽’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