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9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나이가 들어도 당당한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지 #kahi_bali”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가희는 카메라를 등지고 바다를 향해 걸어 들어가고 있다. 가희는 검은 생머리를 늘어트리고, 흰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있다. 검게 그을린 건강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가희는 오는 10월 20일까지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는 시티오브엔젤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