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언니네쌀롱’ 출연에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5일 MBC 2부작 파일럿 예능 ‘언니네 쌀롱’이 첫 방송됐다. ‘언니네 쌀롱’은 스타의 의뢰를 받은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가들이 프라이빗한 살롱에 모여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시켜주는 예능프로그램.

이날 첫 손님으로는 천 체조선수 손연재가 출연했고, 그는 “은퇴 3년 차에도 여전히 스타일링이 어렵다. 데일리룩을 제안해달라. 선수 시절 운동복과 선수복을 오갔던 탓에 옷을 고르는 게 어렵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전문가들은 손연재를 사랑스럽게 탈바꿈시켰다.

방송 후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네 쌀롱’ 출연 인증사진을 남겼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너무너무너무너무 예뻐요. ‘언니네 쌀롱’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