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이용규, 배우 유하나 부부가 행복한 가족애를 자랑했다.

3일 유하나는 인스타그램에 “뱃속에 있던 생명체는 세상 밖으로 뿅 나왔고 #만삭사진은 이제야 나왔군요. 스튜디오도 작가님도 너무 만족스러웠던 그날. 사진처럼 웃는날이 가득하길. 뱃속 동글이도 웃고 있었을거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용규와 유하나, 째 아들 도헌 군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유하나는 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SNS 라이브 방송으로 소통하며 “태명을 동그리다. 딸이든 아들이든 상관없다”며 둘째를 가진 기쁨을 전했다. 6년 만에 얻은 둘째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유하나와 이용규 부부는 2011년 결혼, 2013년 첫째 아들 도헌 군을, 최근에는 둘째 아들을 얻었다. 이용규는 무기한 참가활동정지 징계가 해제돼 팬들과 팀원, 구단에게 자신의 과오를 사과했다.

사진= 유하나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