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쓴 소설의 베스트셀러 진입 소식을 언급했다.

28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물은 하트 모양’이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습니다.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소설이 베스트셀러 순위권 안에 진입한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이후 e북 베스트셀러 화면도 다시 올리며 “1위”라는 글을 덧붙였다.

구혜선은 지난 5월 27일 ‘눈물은 하트 모양’을 출간했다. 이 소설에는 구혜선이 20대 당시 겪은 연애 흑역사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가 담기며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최근 남편 안재현과의 불화를 고백하며 SNS 상에서 폭로전을 이어갔다.

파경 위기를 맞고 있는 두 사람의 향후 행보가 어떻게 이어질 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구혜선은 지난 27일 ‘구혜선 초대전: 니가 없는 세상, 나에겐 적막’ 수익금 2천만원을 반려동물을 위한 기관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구혜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