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가 부모가 됐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지난 14일 득남했다.

이필모 측도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이필모 씨와 서수연 씨가 득남한 것이 맞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다.

이필모와 서수연은 지난해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으로 인연을 맺고 지난 2월 결혼에 골인했다.

앞서 이필모는 출연 중이던 뮤지컬 ‘그날들’을 마무리하면서 예비 아빠가 됐음을 전하며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딛어,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하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서수연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이필모와 함께 한 베이비샤워 인증샷 등 임신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해왔다.

사진 = 이필모 인스타그램